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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홍조 자극을 줄여

#반포홍조

꽃샘추위로 인해 바람이 차가운 시기가 종종 있습니다. 바람이 차면 얼굴이 찢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죠. 또한 쉽게 붉어지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반포홍조가 더 심해지고 관리를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화장을 해도 붉은 기가 가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껍게 화장을 해도 수시로 붉은 기가 올라와서 커버가 되지 않는 때도 많습니다. 동시에 열감도 있어 화끈거리고 따가운 느낌도 듭니다. 이를 치료하고 싶으시다면 도움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얼굴이 붉어지는 게 잘 보이는 게 얼마나 스트레스를 주는 일인지 아실 분들은 아실 거라 봅니다. 사람들 앞에서 얼굴 들기도 부끄러워지고 만나기도 어려워집니다. 대인관계에 지장이 생긴다면 계속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반포홍조는 여러 원인들로 인해 피부 속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혈류량이 동시에 늘어나 안면이 붉어집니다.
누구나 보일 수 있는 증상이지만 금세 나아지거나 그 정도가 약해서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 그냥 두는 경우도 많은데, 그에 비해 심한 분들은 몸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불편함을 겪습니다.

반포홍조를 줄이기 위해서는 자극을 줄이는 것을 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안면이 붉어지기도 하지만 몸까지 붉어지기도 하고 이유가 달라집니다. 방치하면 더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양 볼이 잘 붉어지시는 분들은 시술을 시도해보시면 좋습니다. 사계절을 막론하고 붉어짐으로 인해 불편함이 있으신 분들은 조기에 케어를 시도하시면 좋은데요. 자신에게 알러지나 호르몬 문제가 있다거나 질환이 있다면 관리하는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의 후 적합한 케어를 받아보심이 좋습니다.

보통 어떤 때 심해지는지 보면 붉어지는 부분에 열감이 느껴지고, 뜨거운 것을 먹거나 매운 것을 먹으면 더 심해지는데요. 자극적인 음식을 먹거나 극심한 운동을 하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을 가능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약물이나 호르몬, 스테로이드 등으로 인해 생기기도 하므로 이에 대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여러 증상을 가지신 분들은 더 주의해서 생활하시고 치료하심이 좋습니다.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그냥 두시면 붉은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뜨거운 것을 먹거나 매운 것을 먹지 않아도, 운동을 하지 않아도 계속 빨갛게 있을 수 있어 남들보다 심한 정도이고 열감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야 적합한 처치를 받아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상이 있다면 방치하지 마시고 경계심을 가져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곳인지 확인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매운 음식이 대부분이라 즐기는 분들이 많은데요. 캡사이신처럼 매운 첨가물은 얼굴이 달아오르는 것을 유발하고 악화시킵니다. 따라서 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매운 것을 가급적 피하시고, 술을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술이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몸속 대사를 진행시키면서 붉어지는 것을 더 유도합니다. 음주는 피부를 손상시키는 요인 중 하나로, 가능한 멀리하라고 항상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손상이 진행되고 있는 표피를 다시 정상적으로 되돌리기는 어렵기도 하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일이기 때문에 자극을 덜 발생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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